제로베이스 콘텐츠 마케팅 100일 챌린지/Ai로 끝내는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제작부터 마케팅 자동화 까지

Part 4. AI와 함께 만드는 콘텐츠 기획서Ch02. 나만의 프롬프트 구성과 실전 도입1. 나만의 AI 프롬프트 만들기 : GPTs 활용 2. AI와 광고 콘텐츠 기획하기 : 식품, 화장품 , IT기기

Phantomer 2025. 12. 27. 23:40

 

Part 4. AI와 함께 만드는 콘텐츠 기획서

 

 

Ch02. 나만의 프롬프트 구성과 실전 도입

 

 

1. 나만의 AI 프롬프트 만들기 : GPTs 활용

 

이번 챕터에서는 단순히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단계를 넘어서, 나만의 역할을 가진 AI를 설계하고 실무에 투입하는 방법을 학습했다. 특히 GPTs를 활용해 ‘AI 동료’를 만든다는 개념이 인상 깊었다.

 


 

1. GPTs란 무엇인가

 

GPTs는 하나의 질문에 답하는 AI가 아니라, 특정 역할과 목적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AI 캐릭터를 만드는 기능이다.

즉, 매번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되고, 하나의 팀원처럼 일관된 기준과 사고방식을 유지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번 강의에서는 GPTs를 활용해 AI 마케터 동료를 만드는 실습을 진행했다.

 


 

2. GPTs로 ‘AI 마케터 동료’ 만들기

 

GPTs를 설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프롬프트를 단순 지시문이 아니라 직무 정의서처럼 작성하는 것이었다.

 

강의에서 제시한 GPTs 설계 구조는 다음과 같았다.

 

 

1) 누구인가

AI 마케터

콘텐츠 마케팅과 디지털 광고 실무 경험을 가진 가상의 마케팅 전문가

 

 

2) 목적

사용자의 마케팅 업무를 돕는 동료

단순한 아이디어 제공이 아니라, 실제 실행 가능한 전략과 기획안을 함께 만드는 역할

 

 

3) 역할

 

  • 마케팅 전략 수립
  • 캠페인 기획 구조 설계
  • 콘텐츠 방향성 정리
  • 광고 시나리오 및 스토리보드 구성

 

 

4) 기능

 

  • 광고 카피라이팅
  • SNS 콘텐츠 기획
  • 시장 조사 및 타겟 분석
  • 브랜드 톤앤매너 정리
  • 캠페인 KPI 및 목적 정리

 

이렇게 AI의 정체성과 역할을 명확히 정의하니, 이후 대화에서 AI의 답변 퀄리티와 일관성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3. ‘질문’이 아니라 ‘업무 요청’으로 바뀐 프롬프트

 

이전까지는 AI에게

“이거 어떻게 생각해?”

“광고 문구 하나 만들어줘”

처럼 질문 중심으로 요청했다면,

 

GPTs를 만든 이후에는

“이 캠페인의 목적에 맞게 SNS 콘텐츠 구조를 설계해줘”

“이 브랜드 타겟 기준으로 광고 카피 3안을 제안해줘”

처럼 업무 단위의 요청이 가능해졌다.

 

이 차이는 생각보다 컸다.

AI가 단순 아이디어 생성기가 아니라, 기획 회의에 참여하는 동료처럼 느껴졌다.

 


 

4. 실무 적용 관점에서 느낀 장점

 

이번 강의를 통해 느낀 GPTs 활용의 가장 큰 장점은 다음과 같다.

 

  1. 사고 정리가 빨라진다
  2. 머릿속에 흩어져 있던 생각을 AI에게 던지면, 구조화된 기획안 형태로 정리된다.
  3. 기획의 기준이 생긴다
  4. AI 마케터의 역할과 기준을 미리 설정해 두니, 결과물이 항상 일정한 톤과 방향성을 유지한다.
  5. 실습과 포트폴리오에 바로 활용 가능하다
  6. 가상의 브랜드나 프로젝트에서도 실제 실무처럼 캠페인 기획을 반복 연습할 수 있다.

 


 

5. 이번 강의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

 

이번 챕터를 통해 느낀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AI를 잘 쓰는 사람은 질문을 잘 던지는 사람이 아니라, 역할을 잘 설계하는 사람이라는 점이었다.

 

GPTs는 단순 자동화 도구가 아니라,

내 사고 방식을 복제하고 확장하는 ‘사고 파트너’에 가깝다.

 

앞으로 콘텐츠 기획, 광고 기획, 브랜드 전략 실습을 할 때

GPTs를 나만의 AI 마케터로 설정해 두고

실제 팀 프로젝트처럼 활용해볼 계획이다.

 


 

마무리 정리

 

이번 강의는

AI를 활용한 콘텐츠 기획의 다음 단계,

‘AI와 함께 일하는 구조’를 만드는 방법을 배운 시간이었다.

 

GPTs를 통해 AI를 도구가 아닌 동료로 설정하자

기획의 속도와 깊이가 동시에 올라간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앞으로의 콘텐츠 마케팅 실습에서도

이 AI 마케터 GPTs를 중심으로

기획 → 제작 → 검증의 흐름을 계속 실험해볼 예정이다.

 


 2. AI와 광고 콘텐츠 기획하기 : 식품, 화장품 , IT기기 

 

GPT 통해 기획해보기 


 

마라라면 웹 동영상 광고 스토리보드

 

광고 길이: 30초

콘셉트: 평범한 선택의 순간, 강렬한 취향의 발견

타겟: 20대 대학생, 자취생, 매운맛 선호층

 


 

1. 오프닝 (0–5초)

 

장면

대학교 수업이 끝난 늦은 오후.

강의실을 나오는 두 명의 대학생이 복도에서 함께 걸어 나온다.

 

대사

A: “야, 뭐 먹을까?”

B: “맨날 그게 문제야.”

 

연출 포인트

일상적이고 현실적인 상황 설정

살짝 지친 얼굴, 배고픔이 느껴지는 표정

 


 

2. 선택의 고민 (5–10초)

 

장면

편의점 또는 자취방 주방.

컵라면 진열대 앞에서 고민하는 두 사람.

익숙한 라면들이 화면에 스쳐 지나간다.

 

대사

B: “또 똑같은 거 말고… 뭔가 자극적인 거 없냐?”

 

연출 포인트

‘늘 먹던 라면’의 지루함 강조

색감은 살짝 밋밋하게 연출

 


 

3. 제품 등장 (10–15초)

 

장면

선반 한쪽에서 강렬한 패키지의 마라라면이 눈에 띈다.

패키지를 집는 순간 화면 전환.

 

효과

강렬한 색감 전환

비트감 있는 음악 시작

 

대사

A: “이거 뭐야? 마라라면?”

 


 

4. 조리 & 몰입 (15–22초)

 

장면

끓는 물, 면이 풀어지는 클로즈업

마라 소스가 풀리며 국물이 붉게 변한다.

 

연출 포인트

후각과 미각을 자극하는 디테일 컷

김, 소스, 면발 클로즈업

 

내레이션

“한 번 빠지면, 평범으로는 돌아갈 수 없는 맛.”

 


 

5. 첫 입 리액션 (22–27초)

 

장면

한 입 먹는 순간, 두 사람의 표정 변화

놀람 → 만족 → 웃음

 

대사

B: “와… 이건 좀 다른데?”

A: “마라 제대로다.”

 

연출 포인트

‘취향 저격’ 순간 강조

몰입감 있는 리액션 컷

 


 

6. 엔딩 & 슬로건 (27–30초)

 

장면

마라라면 패키지 단독 컷

김이 올라오는 완성 컷 위로 카피 등장

 

카피

“선택이 고민될 때, 답은 하나.”

“마라라면.”

 

마무리

브랜드 로고 노출

간결하고 강한 마무리

 


 

기획 포인트 정리

 

  • 일상적인 대학생 상황에서 출발해 공감 유도
  • ‘늘 먹던 라면’ vs ‘취향을 건드리는 선택’의 대비
  • 강렬한 맛을 시각적 변화로 표현
  • 짧은 30초 안에 스토리, 제품, 메시지 명확히 전달

 


이 구성은

 

  • GPTs 실습 예시
  • 광고 스토리보드 과제
  • AI 프롬프트 결과물 예시

 

로 쓰기에 아주 좋아.

 

원하면 다음 단계로

 

  • 이 스토리보드를 GPT 프롬프트 형태로 정리
  • 또는 교수님 제출용 기획서 문체로 다시 다듬어줄 수도 있어.